2009년 12월 20일
[트랙백에 대한 트랙백] 감사의 말?!
민성이의 글을 읽고

우선 이 늦은 시간에도(?) 트랙백을 달아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. (뭔가 반말을 해야할지 경어를 써야할지 헷갈린다.)
다른 분도 제 글의 intro가 흥미롭다고 해주셨는데, 필자는 다른 글도 물론 서두가 중요하지만 블로그와 같은 인터넷에서의 글은 특히 그 인트로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그 창에서 빠져나가고 들어오는게 쉬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처음부터 사로잡지 않는 이상, 사람들이 천천히 긴 글을 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.
그리고 아이스링크는 동선과 경관 크게 2가지 요소로 나누어 분석하였다. 글에 다소 미숙한 점과, 논리가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. 양해를 부탁드리면서, 늦은 시간에도 트랙백을 달아준 점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.

우선 이 늦은 시간에도(?) 트랙백을 달아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. (뭔가 반말을 해야할지 경어를 써야할지 헷갈린다.)
다른 분도 제 글의 intro가 흥미롭다고 해주셨는데, 필자는 다른 글도 물론 서두가 중요하지만 블로그와 같은 인터넷에서의 글은 특히 그 인트로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그 창에서 빠져나가고 들어오는게 쉬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처음부터 사로잡지 않는 이상, 사람들이 천천히 긴 글을 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.
그리고 아이스링크는 동선과 경관 크게 2가지 요소로 나누어 분석하였다. 글에 다소 미숙한 점과, 논리가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. 양해를 부탁드리면서, 늦은 시간에도 트랙백을 달아준 점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.
# by | 2009/12/20 01:53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